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남해바다를 끼고 있는 고성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룡발자국과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의 당항포해전이 펼쳐졌던 고장이다. 상족암은 해안절벽을 따라 이어진 탐방로를 따라 공룡발자국을 만날 수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는 공룡박물관도 자리잡고 있다. 당항포관광지에는 당항포해전관, 고성자연사박물관, 거북선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상족암군립공원과 당항포관광지에는 오토캠핑장이 들어서 있어 캠핑의 여유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선사한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상족암군립공원 자세히 →
상족암군립공원은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 경관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룬 곳에 있다. 고성군은 천혜의 석보 상족암과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발자국이 선명하게 나타나 보존적 가치가 있는 지역을 1983년 11월 10일에 고성군 고시 제20호로 군립공원으로 지…

- 2문수암 자세히 →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쌍계사의 말사인 문수암은 고성군상리면 무선리 무이산에 있는 암자로서 신라 성덕왕 5년(서기 706년) 의상조사가 창건했다. 창건 이후 이 암자는 수도 도량으로서 많은 고승들을 배출하였고, 산명이 수려하여 삼국시대부터 해동의명승지로 유명하였으며 특히 화랑도 전성시대에 국선 화랑들이 이 산에서 심신을…
- 3당항포관광지 자세히 →
당항포관광지는 고성군 회화면과 동해면 사이의 당항만에 위치한 임진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해전 대첩지로서 선조 25년(1592년) 과 27년(1594년) 두 차례에 걸쳐 왜선 57척을 전멸시킨 곳이다. \n이충무공의 멸사 봉공의 혼이 깃든 당항포 대첩지를 길이 후손에 전하고자 군민들이 뜻을 모아 1981년 성금으로…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55km
- 소요 시간
- 1박 2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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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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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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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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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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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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