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곳이다. 옛 정취가 남아 있는 양동마을 고샅길을 따라 고즈넉한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 선생의 자취가 남아 있는 옥산서원과 독락당까지 둘러보면 문화유산답사 코스로 더할 나위 없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양동마을 자세히 →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마을로,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 자료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문화재(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되었는데, 마을의 규모 및 보존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

- 2옥산서원 자세히 →
옥산서원은 서기 1929년에 건립된 서원으로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도 충, 효와 예절을 숭상하는 전통문화를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던 이 지역 유림(儒林)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n

- 3독락당 자세히 →
독락당은 회제 이언적(1491∼1553)선생이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지은 집의 사랑채이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건립된 이 독락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집으로 온돌방(1칸× 2칸)과 대청(3칸× 2칸)으로 되어 있다.\n

- 4정혜사지 십삼층석탑 자세히 →
경주 정혜사터에 세워져 있는 탑으로, 흙으로 쌓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1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인데, 통일신라 시대에서는 그 비슷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모습이다.\n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3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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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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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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