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경주를 가로지르는 형산강 서쪽은 시내에 비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 하지만 태종무열왕, 김유신 등 통일신라의 주역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멀리 남산과 토함산 자락이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장관을 마주할 수 있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경주 김유신 묘 자세히 →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옆 서천교를 넘어 오른쪽으로 김유신 장군 묘 가는 길이 있다. 이 길은 김유신 묘를 위해 특별히 낸 흥무로로, 봄이면 길가에 노란 개나리와 벚꽃이 만발하여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높다.\n

- 2서악리고분군 자세히 →
사적 제142호. 면적 1,930제곱미터. 무열왕릉의 뒤쪽 경사면에 상하 일렬로 정렬한 4기의 봉토분(封土墳)으로 봉토의 크기는 저경(底徑) 40m 정도, 높이 25m 정도이다. \n
- 3경주 무열왕릉, 태종무열왕릉비 자세히 →
경주 무열왕릉은 신라 제29대 태종(太宗) 무열왕(재위 654∼661, 김춘추)의 능이다. 경주 북서쪽에 있는 선도산(仙桃山)에서 남쪽으로 뻗은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김춘추는 신라 중대(中代)의 첫 진골(眞骨)출신 왕으로 당과 연합하여 백제를 병합하고 통일 대업의 기반을 닦았으나 통일을 완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7km(선도산 3km 포함)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