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궁궐은 경복궁을 꼽는다. 그러나 유네스코에 등재된 것은 창덕궁이다. 창덕궁은 태종부터 왕들이 경복궁보다 자주, 오래 머문 궁전이다. 이곳을 시작으로 민속박물관 등 서울 요지의 문화유산을 모두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세히 →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 후원은 태종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임금을 비롯한 왕족들이 휴식하던 곳이다. 후원은 북원(北苑), 금원(禁苑)이라고도 불렀으며, 고종 이후 비원(秘苑)으로 불렀다. 낮은 야산과 …
![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2005822_image2_1.jpg)
- 2국립민속박물관 자세히 →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 전통생활양식과 관련된 4,000여 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된 있는 국내 유일의 민속생활사 관련 국립·종합박물관으로서 경복궁 안에 있다. 민속문화의 연구·수집·보존과 문화교육 및 생활문화 전시로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한 민족적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는 문화교육의 현장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

- 3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자세히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1986년 개관한 과천관, 1998년에 개관한 덕수궁관에 이어 2013년 개관한 서울관은 조선시대 소격서, 종친부, 규장각, 사간원이 있던 자리에 위치해 있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

- 4종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세히 →
종묘는 조선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이다. 56,500평의 경내에 종묘정전을 비롯, 별묘인 영녕전과 전사청, 어숙실, 향대청, 신당 등의 건물이 있다. 여기에 제사를 지내는 종묘대제(宗廟大祭)는 삼국 시대부터 있었던 국가적인 행사였다. 역대 임금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
![종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1568483_image2_1.jpg)
- 5광장시장 자세히 →
구한말 국내 정세가 혼미를 거듭하던 중 일본, 중국 등 열강세력의 각축장으로 국운은 풍전등화격이었다. 1904년 고종제위 41년 을사조약 체결 후 실질적으로 주권행사는 일본이 장악했고 따라서 경제침략 정책을 기도한 바 그 한예로서 남대문시장 경영권 장악하였고 경제적인 돌파구로 새롭게 문을 연 것이 종로의 광장시장이다. 1…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0.12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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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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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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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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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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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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