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교동도의 역사는 꽤나 오래됐다. 고구려 때부터 신라를 거쳐 이웃의 강화도와 석모도의 간척 해안선을 가졌듯 오늘날의 교동도가 되었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처음으로 공자를 모신 향교여서 매해 유림들이 찾아 재를 지낸다고 한다. 교동읍성의 대룡시장을 가보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해안선 경계를 위한 돈대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하루가 될 것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교동도(강화) 자세히 →
교동의 원래 이름은 대운도(戴雲島)이다. 고림(高林) 또는, 달을신(達乙新)이라고도 불렀으나, 고구려 때 처음으로 현(縣)을 두어 고목근현(高木根縣)이라 하고, 신라 경덕왕 때 교동현이라 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 본도는 인천광역시 서해안에 놓여 있으며 동남은 양사면, 삼산면, 서도면과 마주하고 있으며 서북으로는 불과 5k…

- 2교동향교 자세히 →
1127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 당시 화개산 북쪽에 있던 것을 조선 중기에 부사 조호신(趙虎臣)이 지금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966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제기고(祭器庫)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 3무태돈대 자세히 →
조선 숙종 5년 (1679)에 유수 윤이제가 재임시 축조한 돈대이다. 이 돈대는 조선 숙종 5년 (1679)에 유수 윤이제가 재임시 축조한 돈대이다. 해안방어를 튼튼히 하고 감시소의 역할을 담당 하였다 한다. 삼도 수영의 외곽 수비돈대로서 기능을 가진 이돈대의 규모는 둘레 210m 성곽폭은 2m 이며 해안을 항해 포좌 4…

- 4망양돈대 자세히 →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돈대이다. 망양돈대는 높이 3m, 폭 2.5m, 둘레 120m의 원형으로 대포를 올리기 위한 포좌(砲座) 4개소와 치첩 40개소가 있고 윗부분에는 벽돌로 만든 성가퀴(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하기 위해 성 위에 덧쌓은 낮은 담으로 여장 또는 성첩이라고 함)의 흔적이 남아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35.44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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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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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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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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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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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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