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경주는 신라시대 역사의 산 교육장이다. 답사 여행은 에밀레종으로 잘 알려진 성덕대왕신종이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신라의 역사를 차분히 훑어보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경주 동궁과 월지는 야경이 아름답고, 선덕여왕릉으로 가는 길은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인상적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성덕대왕신종 자세히 →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으로 높이 3.75m, 입지름 2.27m, 두께 11∼25㎝이며, 무게는 1997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정밀실측한 결과 18.9톤으로 확인되었다. 신라 경덕왕이 아버지인 성덕왕의 공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을 만들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뒤를 이어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

- 2점심식사(수석정) 자세히 →
경주에서 처음으로 한정식을 시작한 수석정은 15년동안 전문 한정식만을 고집하고 있다. 경주의 대표적인 한정식집이며, 일본관광객은 물론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집이다\n

- 3경주 동궁과 월지 자세히 →
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고려 태조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

- 4능지탑지 자세히 →
경북 경주시 남산에 흐트러져 있던 탑의 재료를 새로 맞추어 놓은 것으로 예로부터 능지탑 또는 연화탑이라 불려왔다고 한다. 원래는 기단 사방에 12지신상을 새긴 돌을 세우고 그 위에 연꽃무늬가 있는 석재를 쌓아올린 5층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n
- 5선덕여왕릉 자세히 →
선덕여왕릉은 둘레가 73m정도의 편이한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는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신라왕족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재위 16년간 분황사와 첨성대를 세웠고, 특히 신라 최대의 황룡사 9층목탑을 세워…

- 6경주 신문왕릉 자세히 →
사천왕사터를 지나 문무로를 조금 지나면 왼쪽으로 31대 신문왕의 능이 있다. 능 앞에는 주차장 시설이 번듯하며 잘 자란 소나무가 서 있는 묘역도 잔디로 잘 가꾸어져 있다. 신문왕(681~692년)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문무왕의 맏아들로 문무왕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 재위 12년 동안 관제를 정비하고 왕권을 확립하였으…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3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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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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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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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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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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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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