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나주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 직물문화가 발달했던 고장이다. 천연염색 문화와 전통을 지속적으로 전승, 발전시켜온 덕분에 천연염색문화관에서 다양한 천연염색체험을 해볼 수 있다. 영산강을 따라 걸으며, 옛 고대 도시의 흔적인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도 빼놓지 말고 둘러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나주 천연염색문화관 자세히 →
고대문화 중심지인 나주는 영산강유역을 배경으로 일찍이 염색문화와 실크생산의 큰 역할을 하여 왔다. 영산강과 바닷물이 합류했던 지리적 환경은 쪽재배와 뽕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은 천연염색의 최적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요 무형문화재 염색장 기능 보유자도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n

- 2점심식사(영산포 홍어거리) 자세히 →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다.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한다. \n* 나주시 관광안내 : 061-330-8114\n

- 3영산포등대 자세히 →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1915년 설치된 시설로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하천가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다.\n

- 4반남고분군 자세히 →
대안리의 동쪽에 위치한 자미산(紫薇山)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낮은 구릉에 분포되어 있는 12기의 삼국시대(三國時代) 고분이다. \n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28.7km
- 소요 시간
- 6시간 30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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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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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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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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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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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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