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울산의 울주는 비교적 내륙지역으로, 숨어 있는 문화 유적지와 공룡 유적지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박제상의 역사가 숨쉬는 유적지와 문화재 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있는 천전리의 귀한 자연사 자료다. 울주에 오면 이 코스를 빠뜨리지 말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치산서원 자세히 →
박제상은 박혁거세의 후손으로 눌지왕으로부터 실성왕 때 고구려와 왜국(倭國)에 볼모로 간 아우들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박제상은 고구려에 사신으로 가서 복호를 먼저 데려온 후 왜국으로 가 미사흔을 구출하고 자신은 심한 고문 끝에 불에 타 숨졌다. 두동면 만화리 동쪽 치술령에는 박제상의 부인이 두 딸과 함께 남편을 기다…

- 2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자세히 →
암각화란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난 갖가지 일들을 주제로 삼아 그것을 바위에 새겨서 그린 그림이다. 주로 커다란 바위 등 집단의 성스러운 장소에 그렸는데, 사람들은 그곳에 모여서 각종 의례를 거행하였다고 추측된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태화강의 한 지류인 대곡천의 소위 '건너 각단' 이라고 부르는 곳…

- 3점심식사(한마당한우촌) 자세히 →
한마당 한우촌은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30년 정형 기술자의 손맛이 있는 언양불고기 전문점이다. \"최고의 컷팅기술로 대한민국 2%맛을 만듭니다\" \"고객님의 밥상이 우리 가족의 밥상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맛과 위생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n
- 4천전리공룡발자국화석 자세히 →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억년 전 전기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중대형 공룡들의 것으로 귀중한 자연사 자료이다. 당시의 공룡들은 아열대기후 아래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사반나 지역의 하천평야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1,750㎡ 면적의 바위에 새겨져…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36.21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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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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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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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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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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