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주왕산은 오지 중의 오지에 있으면서도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린 산이다. 이 산 깊은 곳에는 ‘가을의 전설’을 떠올리는 곳이 있다. 바로 절골계곡인데 예전 계곡 안에 절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한다. 인위적인 트래킹로가 배제된 그야말로 전설이 현실일 것 같은 오지의 가을 자연을 오롯이 맛볼 수 있는 코스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주산지 자세히 →
청송군 부동면 소재지인 이전리에서 약 3km 지점에 있는 이 저수지는 약 270년 전에 준공된 것이다. 길이 100m, 넓이 50m, 수심은 7.8m로 그다지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난 적이 없다 한다. 특히 저수지 속에 자생하는 약 15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20여수…

- 2절골계곡(트래킹) 자세히 →
주왕산 남동쪽에 있는 계곡으로 맑고 깨끗한 물이 사철 흐르고 있을 뿐 아니라 죽순처럼 우뚝 솟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별천지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n 암벽을 사이에 두고 골바람을 맞으며 들어가는 절골은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으로 한여름에도 등골이 오싹하다. 약 8km에 달하는 계곡의 아름다움…

- 3달기약수탕 자세히 →
달계약수탕이라고도 불리는 달기약수탕은 조선 철종 때 금부도사를 지낸 권성하가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안동에서 이곳 부곡리에 자리잡고 살면서 마을 사람들과 수로공사를 \n 하던 중 바위틈에서 솟아오르는 약물을 발견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달기약수탕의 특징은 아무리 가물어도 사계절 나오는 양이 일정하고 겨울에도 얼지 않으며…

- 4주왕산국립공원 자세히 →
주왕산(720.6m)은 한반도 산맥의 중심 뼈대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이 \n 국토 동남부로 뻗어나온 지맥에 위치한다. 수많은 암봉과 깊고 수려한 계곡이 빚어내는 \n 절경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3대 암산의 하나이다. 1972년 5월 30일 관광지로 지정된 후 1976년 3월 30일, 12번째 국립공원으로 …

- 5청송백자전수장(체험) 자세히 →
청송백자는 문경백자와 함께 경북지역의 양대 산맥을 이룬 조선시대 대표 생활도자기로 흙 대신 도석이라는 돌을 빻아 만들어, 다른 도자기보다 기벽이 매우 얇고 가벼운데다 설백색의 흰색이 특징이다. 전수장에는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청송백자(청송사기)의 제작 과정과 그 기술이 그대로 남아 있다. 가마굴, 사기움(공방), 도…

- 6대전사 자세히 →
이 건물은 신라 문무왕(文武王) 12년(672)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한다. 임진왜란때 불타 조선 현종(顯宗) 13년(1672)에 새로 지어 현재 사찰의 중심 건물로\n 사용되고 있다. 1976년에 보광전을 고칠 때 1662년의 상량문(上樑文)이 발견되었다. \n 정면 3칸, 측면 3칸의 자그마한 건물…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56.45km
- 소요 시간
- 1박 2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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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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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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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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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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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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