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무의도는 섬의 모습이 마치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용유도의 잠진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섬으로 섬에는 호룡곡산과 국사봉 등 산세가 이어져 있고, 하나개 해변과 영화 실미도를 촬영했던 실미해변이 있다. 무의도와 거의 붙어 있는 실미도는 물이 빠지면 걸어서 들어가 볼 수 있다. 무의도를 둘러보고 용유도로 나와 을왕리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는 것도 좋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잠진도 자세히 →
인천 중구 위치한 잠진도는 영종도에서 연륙도로로 이어져 있는 작은 섬이다. 밀물 때 물이 차오르면 섬이 잠길 듯 말듯 한다하여 잠진도라고 이름이 붙여졌으며, 연륙도로가 개통된 이후에는 언제든지 잠진도를 드나들 수 있다. 갯벌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으며 물이 빠…

- 2큰무리어촌체험마을 자세히 →
무의도는 섬전체가 온통 산으로 싸여있어 최정상에서 바라보는 무의도의 경관은 인상 깊다. 무의도에는 실미, 하나개들 2개의 해수욕장과 호룡곡산, 구사봉등 2개의 등산로가 있고 바닷가 썰물에는 각종 갯벌체험을 밀물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무의도 큰무리 어촌체험 마을은 천해의 자연환경과 많은 볼거리,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 3실미해수욕장(영화 [실미도] 촬영지) 자세히 →
큰무리해변은 푸른 해송을 배경으로 깨끗한 백사장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바다와 숲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해변의 송림은 한낮에도 햇살 한 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우거져 있다. 큰무리해변 앞에는 실미도라는 무인도가 바로 앞에 있다. 아무도 살지 않는 그 섬으로 가는 길은 물이 빠져야 드러난다. 그렇기 때…
![실미해수욕장(영화 [실미도] 촬영지)](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1/191271_image2_1.jpg)
- 4하나개해수욕장 자세히 →
하나개 해수욕장은 샘꾸미 선착장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무의도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에는 1km 길이의 해변에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려있는 해수욕장이다. 해변가에 원두막 형태로 지은 방갈로는 물이 들면 수상가옥에 떠 있는 것처럼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n

- 5을왕리해수욕장 자세히 →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넓은 잔디밭과 충분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단체 수련을 위한 학생야영장, 수련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배를 빌려 바다로 나가면 망둥어와 우럭·노래미·병어·준치 등도 많이 잡을 수 있다. 해수욕과 스포츠, 낚시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적격이…

- 6선녀바위 자세히 →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라 이곳의 풍경을 캔버스 위의 수채화로 담기 위하여 사생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또, 어둠이 깔리는 해질녘 검은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0.8km
- 소요 시간
- 5.5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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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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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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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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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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