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고운사는 고운 최치원의 호를 따라 지어진 천년고찰로 경내로 들어가는 길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고운사로 가는 길은 숲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이어져 있어 차분히 산책하기 좋으며, 천년송림 체험로가 따로 있어 숲을 만끽하기에 좋다. 오붓한 숲길과 은은한 사과와인 속에 힐링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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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고운사 자세히 →
고운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이다.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사찰로 창건 당시는 고운사(高雲寺)라 하였으나 200여년 뒤, 고운(孤雲) 최치원이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은 후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孤雲寺)라 하였다. 헌강왕 때에 도선(道詵)이 약사여래불과 석탑을 건립하였…

- 2의성 사촌리 가로숲 자세히 →
600여 년 전 고려 말 안동 김씨 중시조가 안동에서 사촌으로 이주하면서 서쪽이 허하면 인물이 나지 않는다는 풍수지리설 따라 마을 서편의 허한 기를 보완하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서애 유성룡의 어머니가 사촌에 있는 친정집에 다니러 왔다 산기가 있어 이 숲에서 서애 유성룡을 출산했다는 전설이 있는 천연기념물 제405호로 지…

- 3의성 사촌마을 자세히 →
사촌마을은 풍수상 명당으로서 딱 하나가 부족했다고 하는데, 마을 뒷산으로 문필봉이 떡 버티고 서있고, 왼쪽으로는 좌산이 서있어 좌청룡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 오른쪽 지형은 광활한 들판이어서 우백호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풍수를 위해 방풍림을 심었는데 지금 이 숲이 천연기념물 405호로 지정돼 있는 '사촌리 가로숲\"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0.6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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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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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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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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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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