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나라사랑·겨레사랑! 1926년 육십만세운동 총 기획자 권오설선생기적비, 조선공산당 초대 책임비서 김재봉, 서간도 독립군기지 개척자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거룩한 순국지사 향산 이만도, 항일 민족저항 시인 이육사. 이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깃든 사적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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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의성김씨학봉종택 자세히 →
의성김씨 학봉 종택은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이 살았던 가옥이다. 학봉종택은 원래 지금의 자리에 있었으나 지대가 낮아 침수가 자주 된다며 학봉의 8세손 광찬(光燦)이 1762년(영조 38) 이곳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현재 소계서당(邵溪書堂)이 있는 자리에 옮겨 살고 종택이 있던 자리에는 소계서당을 지었다 한다. 그러…
- 2안동 임청각 자세히 →
임청각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살림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500년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안동 고성이씨의 대종택이다. 조선 세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이원의 여섯 째 아들인 영산현감 이증이 이곳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여기에 자리 잡음으로써 입향조가 되었다. 이후 이증의 셋째아들로 중종 때 형조좌랑을 지낸 이명이 지은 별당…

- 3탁청정종가 자세히 →
탁청정 김수(金綏)가 지어 살던 집이다. 김수는 광산김씨 예안 입향조인 농수 김효로의 둘째 아들로 문무를 겸비하였으며, 조리서 『수운잡방(需雲雜方)』을 저술하였다. 1541년(중종 36) 김수가 건립하였으나 조선 후기에 화재가 나서 중건하였다. 원래는 낙동강에 인접한 곳에 있었으나 안동댐 수몰로 인하여 1974년 현재의 …
- 4퇴계종택 자세히 →
이 건물은 퇴계 선생의 영손 동암(東巖)공이 한서암 남쪽에 지은 가옥이다. 대를 이어 살아오다 1715년(肅宗 41)에는 추월한수정(秋月寒水亭)을 건축하여 면모를 일신한 바 있으나, 10대사손 고계(古溪)공대에 구택의 동남쪽 건너편에 새로 집을 지어 옮겨 살았다. 그러나 1907년 왜병의 방화로 두 곳 종택이 다 불타버렸…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1.31km
- 소요 시간
- 7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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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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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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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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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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