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강진 전라병영성은 조선시대의 병마절도사의 영이 있던 곳이다. 병영성 곳곳에는 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성동리 은행나무, 삼인리비자나무, 병영성 홍교 등 볼거리가 제법 많다. 특히 이곳은 하멜표류기를 쓴 하멜이 머물던 곳으로 병영성의 옛 담장은 하멜식 담쌓기라 부르는 방식으로 쌓은 담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병영성과 병영마을, 하멜의 흔적까지 남아 있어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에 제격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강진 병영마을 옛담장 자세히 →
강진 병영마을은 옛 병마절도사의 영(營)이란 명칭에서 유래된 마을로 오랜 역사 속에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주위의 수인산, 성자산, 옥녀봉, 별락산, 화방산 등 크고 작은 산으로 둘러싸여 분지형태의 천연요새로, 일찍이 전라도의 군수권을 통괄했던 병영성이 이곳에 들어섰으며 빠른 상업의 발달을 이룬 곳이다. 이곳에는 사…

- 2강진전라병영성 자세히 →
조선조 600년간 호남과 제주도 53주 6진을 통할한 육군의 총 지휘부로 1417년(태종 17) 본래 광산현에 설치되어 있던 병마절도사영을 이설한 성이다. 초대 병사인 마천목장군이 꿈속에 계시를 받아 눈(雪)의 자국을 따라 축조하였다 하여 설성이라고도 하는데 평지에 축조된 성으로, \"대동지지\"나 \"색지\"등에 따르면…

- 3하멜체류지와 강진 성동리 은행나무 자세히 →
병영면의 은행나무는 강진읍에서 북동으로 14.8㎞ 떨어진 병영면 소재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고려시대에 도강(도강)현의 현청이 있던 곳으로서, 조선시대 태종 17년(1417년)에 병영을 설치하여 병마 절도사를 둔 곳이기도 하다. 이곳으로부터 은행나무는 약 5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은행나무는 동성마을 중앙에…

- 4병영성 홍교 자세히 →
병영은 조선 태종 17년(1417)에 남해 지역의 외침을 방어하기 위하여 병마절도사영이 설치되어 500여 년간 호남을 지켜온 군사 요충지였으며 홍교는 병영의 관문이었다. 이 홍교는 일명 배진강 다리라고도 하는데, 장방형 화강석재 74개를 26열로 정교하게 무지개처럼 쌓고 잡석을 채워 보강한 다음 점토로 다리 위를 다졌다.…

- 5월남사지
월남사지는 월출산 정상과 양자암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평지에 위치한 전면 175m, 측면 185m인 장방형의 사지로 총 면적은 1만여 평에 달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그 규모나 지세면에서 인근 무위사보다 컸으리라 추측된다. 지금은 백제계 석탑이라 하여 주목받고 있는 삼층석탑 (보물 298호)과 진각국사비 (보물 313호) 등…

- 6전남 강진다원 자세히 →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 우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n

- 7무위사 자세히 →
무위사는 강진읍에서 북서쪽으로 16km 쯤에 자리한다. 이 절의 기록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원효대사가 이곳 월출산 남쪽 기슭에 창건하여 관음사라 했다가 1 555년 태감선사가 지금의 이름인 \"무위사\"로 불렀다고 전한다. 극락보전을 제외하고는, 그 당시 지어졌던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임진왜란 때 소실되…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9km
- 소요 시간
-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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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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