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 골목에는 대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대숲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들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대숲을 지나면 솔숲에 향기를 맛볼 수가 있고 정상에는 부부목장승이 지키고 있다. 하동군에서 세운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다. 존티재 정상에 서면 아래로는 멀리 삼화실이 보인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55-884-6470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54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하동_[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4092579_image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