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성당못 일대를 옛날에는 성댕이, 상댕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1910년대부터 성당동이라고 불렀는데, 이 시기부터 동네 이름을 따서 성당못이라고 불렀다. 성당못이 있던 자리는 조선 중엽 채 씨 성을 가진 판서가 살던 집터였는데, 장차 임금이 태어날 명당이라 하여 나라에서 집을 짓지 못하도록 연못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성당못이 되었다. 성당못에는 인근 두류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지는 두리길이 있다. 산책 삼아 걷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53-803-3881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6 (성당동)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