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고려 중기에 한 부호가 문중의 원찰로 금봉산(두류산)에 절을 짓고, 금봉사(金鳳寺)라 했다고 한다. 1926년(병인년)에 김송동 보살님이 지금의 두류실내수영장 별관자리에 대웅전과 요사 2동을 창건하였다. 1986년 대구에서 개최한 전국체전 때 금용사의 부지가 실내수영장으로 편입되면서, 현 위치로 이전하여 중창하였다. 절 이름을 금용사라 한 것은 옛날 천재지변으로 금봉산 봉황이 용으로 화했다는 풍수 설화를 감안하여 금(金) 자는 옛 금봉사에서 따오고, 용(龍) 자는 천재지변의 풍수설화에서 딴 것이다. 지금의 금용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두류공원 안에 있는 사찰이다. 두류수영장 바로 뒤편 산자락의 이 절은 비구니 사찰로 대략 1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두류공원의 여러 시설과 더불어 사찰을 이용하는 것 역시 이 사찰의 장점이라 하겠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53-628-5404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3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화장실
- 있음
- 이용가능시설
- 대웅전 / 일주문 / 삼성각 / 선원 / 6층석탑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