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과의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 공간이다. 예술가의 집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사용됐던 건물로 사적 278호로 지정되었으며 설계는 우리 건축계의 선구자인 박길룡(1898~1943)이 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사로 사용되다가 2010년 12월 예술가의 집으로 바뀌었다. 현재 1층은 청년예술가를 위한 아르코영아티스트랩, 2층은 누구나 와서 쉴 수 있고 드립커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가의집 라운지, 3층은 예술 창작을 위한 대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10:00~20:0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법정공휴일
- 입장·이용요금
- 행사 별로 상이함
- 주차
- 확인 필요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2-760-4715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공연장" · 2026-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