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두루뫼 박물관은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선생 부부가 수십 년간 수집한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용품들을 전시하는 민속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두루뫼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 내 장단군에 있다. 유년기를 보낸 고향 두루뫼가 한국전쟁을 겪으며 마을의 흔적이 없어지고 휴전 이후 비무장 지대에 속하게 되자 그곳에서 남쪽으로 20㎞ 남짓 떨어진 곳에 분단의 아픔과 고향 사랑의 예술혼을 담아 설립하였다. 상설전시실에는 토기와 도자기, 탈, 의식주생활, 근현대생활, 농경생활을 주제로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장승과 솟대, 방앗간, 대장간, 헛간과 너와집, 원두막, 장독대 등을 복원하여 옛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10:3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화요일
- 입장·이용요금
- - 성인 7,000원 - 청소년 6,000원 - 어린이 5,000원 - 경로,장애인,군경,유공자 6,000원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무료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31-958-6101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278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체험프로그램
- 전통탈 팬던트 만들기 / 탈 꾸미기 / 떡살과 다식판 등
- 소장품현황
- 원삼국시대~근현대 민속생활유물 : 6,000여점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박물관" · 2025-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