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다산길은 남양주에서 태어나고 말년을 보낸 정약용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산책길이다. 정약용은 강진에서 고향인 남양주로 돌아와 환갑이 되기 전까지 ‘열수(洌水)’라는 별호를 사용했다. 열수는 조선 시대에 한강을 이르는 말로 한강을 품은 풍경을 사랑했던 정약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경기옛길(평해길)과 전반적인 코스는 비슷해 보이지만 마재마을을 거쳐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을 통해 정약용선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다산길은 총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1코스는 한강나루길로,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시작하여 팔당역과 능내역을 거쳐 운길산역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총길이는 16.7㎞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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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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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용 안내
- 코스안내
- 코스 : 한강삼패지구 - 팔당역 - 역사박물관 - 능내역 - 운길산역 길이 : 약 16.7km 소요시간 : 약 5시간30분 소요
- 이용요금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5-11-12
-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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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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