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철공소와 예술가의 작업실이 나란히 자리한 문래창작촌 골목 안에 예술(술)과 기술(술)이 만나는 복합 문화 공간이 있다. 술술센터는 영등포문화재단이 2021년 6월 문래동 일대 예술·기술 융복합 문화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문을 연 4층 규모의 복합 문화시설이다. 예술인과 기술인의 교류·협력을 중개하고 청년 창작 그룹을 인큐베이팅하는 역할을 하며, 문래창작촌의 역사와 생태를 아카이빙하는 공간으로도 운영된다. 1층 공동체 공간에서는 문래동의 역사와 생태를 다룬 상설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지하 1층 갤러리에서는 지역 작가들의 기획·실험 전시가 이어진다. 2층 오픈라운지는 누구나 쉬어가며 책을 읽거나 개인 업무를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창밖으로 문래동 골목 풍경이 펼쳐진다. 세미나·강연·워크숍을 위한 공간 무료 대관 서비스도 제공하며, 인근 문래창작촌 골목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 평일 10:00~19:00- 주말 10: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공휴일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확인 필요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2-2634-2220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3길 15 (문래동2가)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전시관" ·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