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울석남사는 신라시대 고찰로 지금은 건물수가 30여동이나 있는 대사찰이다. 이 사찰만 모두 둘러보는데 한나절은 걸릴 것이다. 여름이라면 주변의 석남사 계곡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시원하고 푸른 물에 더위는 절로 잊혀진다. 가지산의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울산 12경도 빠질 수 없는 명소 중의 명소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석남사(울산) 자세히 →
석남사(石南寺)는 가지산(迦智山) 혹은 석안산(石眼山)이라고 하는 산의 남쪽에 있다하여 석남사(石南寺)라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200여년 전 신라 헌덕왕 16년(824년) 도의국사의 창건 이래 여러 차례 중건 중수를 거듭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그후 1674년 조선 현종 15년 탁영(卓靈),…

- 2석남사계곡 자세히 →
동해 울산만으로 흘러드는 태화강의 지류로는 대곡천, 반곡천, 둔기천, 보은천, 덕현천, 간월천 등 여러 개가 있다. 이 가운데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가 자리 잡은 대곡천과 사연호 주변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접근하기에 쉽지 않다. 태화강 상류에서 피서와 유적답사까지 곁들일 수 있는 곳이 석남사 계곡이다. \n

- 3울산 12경 자세히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하며, 낙동강과 동해를 나누면서 남하하는 '낙동정맥' 에서 3번째로 높은 산인 가지산(1,240m)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울산의 산 중 최고봉이다. 가지산 주변의 많은 산이 가지산 주위에 펼쳐져 있어, 특히 가을이면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또한 우리나라 산들 중 가장 먼저 일…

- 4시례 호박소 자세히 →
밀양시내에서 약 32km 떨어진 산내면 남명리 시례마을에 재약산(천황산)에서 뻗어 내린 얼음골이 있으며 여기서 3km쯤에 가지산의 한 물줄기인 호박소 계곡이 나타난다. 수십만년 동안 계곡물에 씻긴 백옥 같은 화강석 위로 하얀 포말을 이루며 쏟아지는 계곡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한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20.43km
- 소요 시간
-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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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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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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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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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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