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영주는 백두대간 소백산이 장엄하게 펼쳐지는 고장이다. 죽령은 영남에서 한강유역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하는 고개로 우리나라에서 하늘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옛길이다. 희방사역에서 죽령주막까지 약 2.5km로 2천년의 역사와 자연을 품은 아름다운 길이다. 죽령 정상의 주막에서 목을 축이며 배를 채우는 시간마저도 즐겁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수도리전통마을
문수면 수도리는 아름다운 자연과 옛 고가가 그대로 보존된 전통마을이다. 수도리는 이름 그대로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 안고 흐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섬처럼 떠 있다. 안동 하회마을을 연상시키는 이 마을에는, 휘감아 도는 강을 따라 은백색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맞은편에는 소나무, 사철나무 등이 숲을 이룬 나지막한 산…

- 2점심식사(죽령주막, 영주소백산능이버섯칼국수)
[죽령주막] \n영남의 관문 죽령고개 정상에서 16년째 소백산산나물을 이용한 음식과 장아찌를 만들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 영주삼계요리경연대회에서 “홍삼삼계떡갈비”로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n\n[영주소백산능이버섯칼국수] \n이 음식점은 사찰음식 쪽에 조예가 깊은 봉철스님에게 음식을 전수받아 능이버섯으로…
- 3죽령
소백산맥을 넘는 죽령은 문경새재와 추풍령 등과 함께 영남의 삼관문의 하나이고, 그 중 으뜸으로 손꼽혀 왔다. 소백산 제 2연화봉과 도솔봉이 이어지는 잘록한 지점을 정상으로 해발 689m를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아달라왕(阿達羅王) 5년(158년) 3월에 열린 것으로 기록되고 있고, 동국여지승람에는 『아달라왕 5년에 죽…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9.5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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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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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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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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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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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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