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안동 하회마을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들어봤을 만큼 널리 알려진 여행지다. 구체적으로 안동을 다 여행하려면 이 코스가 적당할 듯하다. 안동의 한지체험과 탈박물관은 기본이고 사림파 학문의 전당인 병산서원을 거쳐 하회마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부용대까지 거치면 완성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안동한지체험 자세히 →
우리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양식과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한지는 우리 고유의 멋과 얼이 간직된 전통 한지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쉬고,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장(場)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안동한지는 안동의 관광명소로 발돋움…
- 2부용대 자세히 →
부용대는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안동 하회마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높이 64m의 절벽이다. 부용대라는 이름은 중국 고사에서 따온 것으로 부용은 연꽃을 뜻한다. 하회마을이 들어선 모습이 연꽃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하회마을을 가장 잘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 부용대라 부른다. 처음에는 ‘하회 북쪽…

- 3하회옥연정사 자세히 →
하회 옥연정사는 서애 류성룡(1542~1607)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탄홍(誕弘)의 도움을 받아 지은 것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제자를 양성하던 곳이다. \n서애 선생은 원지정사를 지은 뒤에 마을이 가까워서 번거롭고 그윽한 분위기를 누리지 못하여 강 건너 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놓았으나 가세가 빈한하여 정사를 세우지 못하…
- 4안동 병산서원 자세히 →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산현에 있던 풍악서당으로, 고려 말부터 사림(士林)들의 학문의 전당 이었다. 1613년 (광해군 5) 우복(愚伏) 정경세(1563-1633) 선생 유림의 공의로 서애(西厓) 류성룡(1542-1607)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존덕사(尊德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했다. 1629년 선생의 셋째 아들인 …

- 5하회동 탈 박물관 자세히 →
하회동 탈 박물관은 중요민속자료 제122호인 안동하회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하회마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마을이며 국보 제121호인 하회탈과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인 하회별신굿탈놀이의 본 고장이기도 하다. 하회동 탈 박물관에는 하회탈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탈들을 한 자리에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전…

- 6안동 하회마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세히 →
안동 하회 마을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민속 마을이다. 낙동강이 마을을 휘감아 돌아가며 물돌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의 집성촌으로 지금도 마을주민의 70%가 류씨이다. 풍산 류씨가 이곳에 자리를 잡은 것은 약 600여 년 전으로 류씨가 터를 잡기 전에는 허씨와 안씨가 먼저 이곳에 들어와…
![안동 하회마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8/1074868_image2_1.jpg)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21.44km
- 소요 시간
- 8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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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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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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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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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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