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나 혼자만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추천할 만한 코스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삶을 돌아보게 하거나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면 어색하거나 외로운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시장이나 이색체험지인 동굴여행이 섞여 있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외로울 틈이 없을 것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미인폭포 자세히 →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하는 폭포이다. 미인폭포 동북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 고금을 통하여 미인 출생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

- 2통리장 (5, 10일) 자세히 →
순번제로 열리는 통리 5일장은 5, 10일 개장되며 통리역 인근 자연마을을 가로지르는 폭 10여 미터의 마을이면도로로 500여 미터의 장터를 형성하고 있으며, 한 방향의 타원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장 큰 매력과 장점으로 인식되어 현재는 약 300여명의 상인이 참여하는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n
- 3검룡소 자세히 →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
- 4용연동굴 자세히 →
용연동굴은 백두대간의 중추인 금대봉 하부능선 해발 920m에 자리 잡고 있다. 용연동굴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동굴 깊은 곳에 임진왜란 때 피난했다는 내력의 붓글씨가 있다고 하여, 전해 오는 말로는 의병의 본부 역할을 하였으며 국가 변란시 피난처였다고 한다. 오랫동안 특별한 보호대책 없이 일반…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1.53km
- 소요 시간
- 7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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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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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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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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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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