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태백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는 고원과 산의 도시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특별한 물의 도시이기도 하다.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한강발원지인 검룡소는 물론, 한강, 낙동강, 오십천의 분수령인 삼수령까지 모두 태백에 위치한다. 고원 도시 곳곳에 숨은 우리나라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구문소 자세히 →
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 년 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
- 2황지연못 자세히 →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이…
- 3점심식사(김서방네닭갈비, 다복회관) 자세히 →
[김서방네닭갈비] \n태백에서 이러한 닭갈비를 하는 곳은 주로 황지연못 주변에 모여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 김서방네 닭갈비집이다. 황지연못 입구 신협 맞은편 골목안에 있는 이곳은 3대를 이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 세련돼 보이지 않는 옛날 건물이지만 속은 상당히 넓고 편하다. \n[다복회관]\n태…

- 4삼수령 자세히 →
백두산에서부터 뻗어 내린 백두대간은 태백시의 중심부에 이르러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분기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도 삼해로 물길을 가르는 분수령을 이루는 이곳이 삼수령이라고 한다. 삼수령의 높이는 약 935m. 태백시내에서 35번 국도를 타고 오를 때는 잠깐 사이에 정상에 이르러 그 …

- 5검룡소 자세히 →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31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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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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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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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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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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