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태백산도립공원 자세히 →
민족의 영산이라 일컫는 태백산은 주봉인 높이 1,567m의 장군봉과 높이 1,517m의 문수봉으로 이루어진 산으로 높으되 가파르거나 험하지 않아 등산이 수월하며 남성다운 웅장함과 후덕함을 지닌 토산산이다. 산 정상에는 고산 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가 만개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에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르…

- 2태백 체험공원 자세히 →
태백체험공원은 폐광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조성된 체험관광지이다. 현장 학습관과 탄광사택촌, 체험갱도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생생한 탄광체험을 할 수 있으며, 태백산 자락에 위치해 태백산도립공원과 연계한 휴가지로도 손색이 없다. 과거 국가 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현재는 사양 산업이 된 석탄에 대한 이해를 돕고,…
- 3황지연못 자세히 →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
- 4태백 상장동 벽화마을 자세히 →
태백시 상장동에 위치한 탄광이야기 마을(남부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이제까지 마을주민들의 인력봉사 자진참여, 재능기부를 통한 주민주도형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골목골목마다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칙칙했던 마을의 분위기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사랑의 연탄그리기 대회라는 학생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5.73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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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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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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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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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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