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를 건너 바닷길을 따라 태종대를 찾아간다. 절영해안산책로는 파도 소리를 친구 삼아 바다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해안도로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되는 솔숲은 시원한 그늘이 되어 도보 여행자를 안내한다. 영도 등대와 어우러진 태종대까지 걸으며 부산의 바다를 느껴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낙동강하구에코센터 자세히 →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생태복원지인 을숙도철새공원을 지속가능하게 보전, 관리하고 생태에 대한 전시, 교육, 체험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을숙도철새공원 보전을 위한 관리, 낙동강하구 자연생태에 대한 전시·안내·교육·연구·조사, 국내외 습지 및 철새 네트워크구축 및 교류, 야생동…

- 2영도대교 자세히 →
1934년 11월 23일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 최초의 연육교로서 길이가 214.63m로 내륙쪽의 31.30m를 도개교로 하였으며 당시 총 공사비가 360만원이었다 한다. 개통식 이후 뭍쪽 다리의 일부인 도개부가 하루 7차례씩 들어 올려졌으며 이 웅장한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인파들로 인하여 영도대교는 부산 제일의 명…
- 3절영해안 산책로 자세히 →
영도의 관문인 영도대교, 부산대교를 지나 영선동 아래 로터리에서 제2송도 바닷가 쪽으로 500m정도 가다 보면 반도보라아파트가 나타나고 산책로 입구에 위치한 관리동 및 휴게시설이 산책객을 맞이하고 있다. \n

- 4태종대(부산) 자세히 →
영도는 절영도가 줄어서 된 말이다. 예부터 목마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림자조차 볼 수 없을 만큼 빨리 달리는 명마, 즉 \"절영명마\"를 생산한 섬이라는 뜻의 절영도에서 유래했다. 태종대는 오륙도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암석해안의 명승지로, 롯데백화점(구, 부산광역시청) 앞에서 영도해안을 따라 약 9.1km의 최남단에 자…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7.4km
- 소요 시간
- 6.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