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북악팔각정부터 와룡 공원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북촌의 유서 깊은 학교 안과 궁궐을 돌아보며 조선 시대 궁 안팎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스다. 이 코스는 외국인에게도 홍보가 많이 된 코스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선 시대의 옛 자취를 더듬어본다. 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북악팔각정~말바위쉼터 자세히 →
41년 만에 개방된 산책로, 북악하늘길. 그동안 '걸을 수 없는 길'로 봉인됐던 이 길에 걷기 편한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북악산 일대가 2010년 2월 27일, 41년 만에 개방되었다. 이곳은 40여 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닫지 않아 생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이 우수해 일명 ‘서울 속의 비무장지대(DMZ)’라고 불릴 정도로…

- 2와룡공원 자세히 →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은 1984년에 개원한 공원으로 서울우수조망명소인 북악산 '말바위'를 내려와 성곽길을 따라가면 와룡공원이 나온다. 와룡공원은 삼청공원, 창경공원, 북악산 도시자연공원이 인접해 있는 곳으로 용(龍)이 길게 누워있는 형상을 하여 와룡동이라고도 한다.\n

- 3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동관·서관 자세히 →
안국동 현대그룹 본사 옆으로 난 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중앙고등학교 정문에 이른다.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기호지방의 우국지사들에 의해 설립된 기호학교(畿湖學校)가 1910년 9월 흥사단에서 설립한 융희학교(隆熙學校)를 합병하여 설립된 학교이다. 또한, 우국지사들에 의하여 설립된 호남(湖南), 교남(嶠南), 관동(…
- 4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세히 →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 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창덕궁과 후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3/654513_image2_1.jpg)
- 5창경궁 자세히 →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

- 6성균관대학교 박물관 자세히 →
성균관대학교 내 600주년 기념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박물관은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전반을 관찰할 수 있는 유물들을 중심으로 하여 선사·고대에서 근·현대 까지의 문화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실은 유교문화실, 서화실, 도자실, 문묘제례악기실로 이루어진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상설전…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9.22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