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성북동 유적 코스는 맑고 향기롭고 고느넉한 풍경 속으로 길상사에서 정릉에 이르는 길 코스다. 서울 도성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옛 자취와 터를 찾는 길로 그 시절 문화와 유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문화역사의 자취를 찾아가 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길상사(서울) 자세히 →
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 2성락원
성북동 1번지 일대에 위치한 사적 378호로 지정된 성락원은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 심삼응의 별장이던 것을 의친왕 이강의 별궁으로 사용하다가 의친왕의 장남 이건이 살았던 곳이다. 그 후 이곳의 소유가 박용하라는 사람에게 넘어갔으나 1950년 4월 심씨(沈氏)의 후손인 심상준이 다시 매입 하였는데, 이는 이곳이 이조판서 심…
- 3최순우 옛집 자세히 →
최순우 옛집은 혜곡 최순우(1916~1984)선생이 1976년부터 작고할 때까지 살던 집이다. 등록문화재 제 268호로 등록이 되어있다. 본명은 희순이며, 개성에서 출생하였다. 미술사학자이자 박물관전문인으로 한국의 도자기와 전통 목공예, 회화사 분야에서 한국미의 재발견에 힘쓰면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우현 고유섭 선생과 …
- 4서울 정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세히 →
정릉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후비 신덕왕후 강씨의 묘소이다. 태조는 고려의 풍습대로 향리와 서울에 각각 부인을 두고 있었는데, 강씨는 바로 서울에 있는 부인이었다. 고향에 둔 부인 한씨(韓氏)는 태조 등극 전에 죽었고, 등극과 더불어 왕후의 자리에 앉은 것은 현비(顯妃) 강씨로서 방번(芳蕃).방석(芳碩) 두 형제를 낳았다.…
![서울 정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720638_image2_1.jpg)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6.45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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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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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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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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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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