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은 해발 539m이다. 조선 시대에는 마북산(馬北山)이라고 불렀다. 조선지지 자료와 조선 지형도에는 마복산(馬伏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마복산의 산세가 마치 수천 마리의 군마가 매복하여 있는 것처럼 보여 왜선이 퇴진하였다는 풍수지리와 관련된 전설이 있다. 지붕바위, 투구바위, 학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은 3개의 등산 코스가 있다. 3.15㎞~6㎞ 길이의 코스가 있으며 소요시간은 코스에 따라 1시간 30분~3시간 소요된다. 기암괴석을 둘러보며 산 정상에 오르면 마복산 봉화대가 있고, 다도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마복산 등산을 끝내고 포두면 일대의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해창만 방조제를 따라 이어지는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개펄과 포구, 남해의 풍광이 눈에 들어온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일출~일몰 2시간전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61-830-5424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등산로
- 제1코스 (4시간40분) : 마복사입구-마복사 갈림길-마복산-회재-마복사 갈림길-내산마을-내산 마을회관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