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금당실마을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에 자리한 마을로, 복원된 초가 6채와 기와집 7채에서 전통한옥민박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마을에는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초간 권문해의 유적인 종택과 초간정, 용문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고, 10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의 또 다른 볼거리는 초간정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당실 서북쪽의 소나무 숲이다. 금당실 오미봉 아래에서부터 용문초등학교 앞까지 약 800m에 걸쳐 소나무 900여 그루가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는데, 수령은 약 200년이나 되었고, 높이는 13~18m 정도의 구불구불하게 자란 자연림이다. 수해방지와 방풍을 위하여 조성되었고, 오늘날은 마을의 휴식처와 행사 중심지로 이용이 되고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평일 08:00~18:00
- 휴무일
- 주말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54-654-2222
- 주소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18-32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 시설이용료
- [금당실체험] - 꽃등만들기 10,000원 - 한지부채만들기 10,000원 - 밀랍초만들기 20,000원 - 천연비누만들기 10,000원 - 천연염색만들기 10,000원 [숙박체험] - 덕용재(한옥) 320,000원 - 김대기 초가 민박 5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10-07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