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근현대 미술관 전시와 함께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하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화요일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 평일 2시간 무료 - 주말 1시간 30분 무료 ※ 이후 10분당 1,000원 추가요금 부과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2-395-0100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부암동)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 장 료
- - 성인 20,000원 - 학생 15,000원 - 어린이 13,000원 - 우대(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 군인 본인 / 장애인) 13,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무료(증명 자료 지참 필수) ※ 우대 대상자 신분증 및 증명 자료 지참 필수
- 주차요금
- - 평일 2시간 무료 - 주말 1시간 30분 무료 ※ 이후 10분당 1,000원 추가요금 부과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