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이곳은 작가들에게는 [갤러리의 성지]라고 불리는데 형편이 어려운 화가나 신인 화가에게 아트센터를 무료로 빌려주고 홍보까지 대행하기 때문이다. 금보성 관장은 다른 나라와 협연을 하며 아크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한국 작가의 위상을 위해 [한국작가상]을 제정헸다. 한국작가상은 국내외 60세 이상, 5,000점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큰 금액의 상금도 주어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인 작가에게도 [올해의 창작상]을 수여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10:00~18:0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입장·이용요금
- 프로그램별 상이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2-396-8744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미술관/화랑"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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